성격좀 이겨내고싶어서 지원한거고 다 좋았는데 적극적이지 못해서 촬영할때 폐끼치는 내자신이 너무싫어서 그만뒀어... 전화로 그만두는건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출근해서 따로 말씀드리고 말씀드리면서 감정이 올라오다보니 결국 울면서 나왔어 지금도 솔직히 운것자체도 죄송한데 진짜 한계올만큼 버텨낸거라 다른방도가 없더라 왕따로 6년을 시달렸는데 난 다 무시하고 내가 이겨내면 될줄알았어서...말한마디 건네는거 자체도 무서워서...사람대하는게 그렇게 힘들줄 몰랐음.지금도 그 스튜디오 쌤들이랑 자주연락하긴해 그땐 못했어도 지금 사회생활 12년차라 지금 하라면 할수있을거같더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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