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아들분이 하시던 피자가게를 내가 맡게 되면서 양도양수 받기로 했거든 이제 27살이고 알바 경험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나인데 엄마가 좋은 기회로 나보고 해보라고 하셨거든 일단은 한다고 해서 지금 조금씩 일 배우고 오늘 본사가서 사업구성이랑 계약하러 가는데 너무 떨린다ㅏㅏ... 내 이름 걸고 사업하고 대출받고 구성하는거라 진짜 심장 터지고 눈물날거같고 손이 발발떨려........ 나 결정 잘한거겠지... 나 잘하겠지ㅠ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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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 아들분이 하시던 피자가게를 내가 맡게 되면서 양도양수 받기로 했거든 이제 27살이고 알바 경험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나인데 엄마가 좋은 기회로 나보고 해보라고 하셨거든 일단은 한다고 해서 지금 조금씩 일 배우고 오늘 본사가서 사업구성이랑 계약하러 가는데 너무 떨린다ㅏㅏ... 내 이름 걸고 사업하고 대출받고 구성하는거라 진짜 심장 터지고 눈물날거같고 손이 발발떨려........ 나 결정 잘한거겠지... 나 잘하겠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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