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가족땜에 따돌림 받은적 많이있엉… 엄마는 나 낳고 할아버지 술주정 회피해서 괌(미국) 가셔서 할머니가 키워주셧거든… 원래 친아빠는 죽은줄 알았는데 나중에 커서 엄마가 설명해줘서 알게됐는데 학력이랑 신분 다 속이고 할아버지 돈까지 뺏어가면서 사기결혼당햇다는 소리듣고 좀 놀랏고 그랫어… 근데 지금은 새아빠가 있는데 중학교때 미국와서 엄마가 몇년전에 만낫던 남잔데 일단 나이가 나랑 10살차이나고 생각자체가 완전 어린애이고 바람도 잘피고 여자만 보면 성욕이 올라… 양딸인 나한테도 여자로 느껴져서 성폭행 한적 많았엉… 지금은 나랑 사이가 안좋아… 싸우고 한국왓어… 내보고 나가라고 햇는데… 암튼 정상적이진 않아서 엄마 속도 많이 썩이고 싸우고 그래… 몇번 이혼할려다가 내 동생들이 아직 어리고 나처럼 아빠없이 못자라게 할수없어서 계속 이렇게 참고 살겠다는데… 솔직히 엄마도 원망스럽긴해… 진짜 내 인생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이렇게 꼬인걸까… 할아버지도 술만마시면 할머니 뭐라하고 괴롭히고 새아빠도 그렇고… 어릴때도 항상 아빠없고 엄마가 외국에 계셔서 할머니할아버지랑 산다고 놀림받은적 많았는데… 나 그래서 미국국적 포기하고 한국에서 살려고 고민중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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