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제목 그대로 띠동갑 회사 직원한테 고백받음 ㅠㅠㅠ 나 여자고 남자가 12살 많아… 돌려말하면서 거절했는데도 계속 고백 시도해… 문제는 이 분이 회사에서 모셔온 거라 회사 전체를 관리함 ㅠㅠㅠㅠ 사람 짜를 수도 있고 뽑을 수도 있고 심지어 승진까지 이분이 결정해… 그래서 진짜 잘보이려고 노력했는데 이게 일 적인 감정ㅇ 아니라 사적인 감정으로 발전할 줄은 몰랐다… 나이 그렇게 많은 사람이 양심도 없이 좋아할 줄은 몰랐어 ㅠㅠㅠ 그리고 고백 거절도 잘 못알아들은 것 같음… 아니 알아들었는데 무시하고 계속 좋아하는 거 같음… 문제는 고백 거절 할 때마다 내 평가가 안좋아지는 느낌이야… 거짓말로 남친 생겼다고 했을 때 들키면 승진 못할까봐 그것도 걱정됨 진짜 다 걸고 주작아니고 진지하니깐 진지하게 받아주라 ㅠㅠㅠ 지금도 회사갈 준비해야하는데 가기가 싫어… 어케야대 진짜 ㅇ ㅣ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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