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진짜 너무 속이랑 배가 아파 어제 회식에서 고기를 식폭행 수준으로 계속 구워주셔서 좀 많이 먹얶다고 아침에 죽어가ㅠㅠㅠㅠㅠ 지하철에서도 몇 벙을 주저 앉다가 겨우 완ㅅ어ㅠㅠㅠㅠ 어떡해 여기서 토하고 난리 떨 순 없어서(1인실..) 약 사러 가서 다른 건뭉 롸장실 가고싶은디 점심까지 버텨야겠지 미칠것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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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진짜 너무 속이랑 배가 아파 어제 회식에서 고기를 식폭행 수준으로 계속 구워주셔서 좀 많이 먹얶다고 아침에 죽어가ㅠㅠㅠㅠㅠ 지하철에서도 몇 벙을 주저 앉다가 겨우 완ㅅ어ㅠㅠㅠㅠ 어떡해 여기서 토하고 난리 떨 순 없어서(1인실..) 약 사러 가서 다른 건뭉 롸장실 가고싶은디 점심까지 버텨야겠지 미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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