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 많이 나가는거 나도 아는데 나 혼자 생각하는거랑 엄마한테 직접 듣는거랑 천지 차이임.. 엄마한테 직접 들으니깐 부담스럽고 그럼.. 성적 안나와서 하는 말인것도 아는데 그냥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