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술 먹다가 거의 깰즈음에 갑자기 진지한 질문 해도 되냐고 하다가 철회하길래 ‘무슨 사이인지 애매하다 이런 거 아냐?’ 하니까 맞다 그래서... 그러다가 결국 사귀게 됨 하허 나도 저 글 쓸 때만해도 진짜 상상도 못했어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52473831?category=1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밤에 술 먹다가 거의 깰즈음에 갑자기 진지한 질문 해도 되냐고 하다가 철회하길래 ‘무슨 사이인지 애매하다 이런 거 아냐?’ 하니까 맞다 그래서... 그러다가 결국 사귀게 됨 하허 나도 저 글 쓸 때만해도 진짜 상상도 못했어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52473831?category=1(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