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냉증 있어서 손이 찬데 짝남이 내 손 잡아보고서 손이 이렇게 차서 어떡하냐고 하길래 겨드랑이에 손 넣으면서 "그럴 땐 이렇게 겨드랑이에 손 넣으면 괜찮아!"이랬거든? ... 자기한테 관심 하나도 없겠구나 생각했을까? 좀 정떨어져?
| 이 글은 3년 전 (2022/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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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있어서 손이 찬데 짝남이 내 손 잡아보고서 손이 이렇게 차서 어떡하냐고 하길래 겨드랑이에 손 넣으면서 "그럴 땐 이렇게 겨드랑이에 손 넣으면 괜찮아!"이랬거든? ... 자기한테 관심 하나도 없겠구나 생각했을까? 좀 정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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