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일아님 오래전일임..!) 예전에 고1땐가 학교에서 선생님이 나랑 몇몇애들 밥사줬었는데 그때 손이 진짜 부드럽다고 손 가져다가 막 주물렀었거든 근데 그땐진짜 아무런 생각이 없었어.. 근데 최근에 드라마보는데 손 만지는 것도 약간 성추행처럼 묘사하는걸 봤는데 갑자기 몇년전에 그랬던게 생각이남.. 그때 아무생각 없었던 게 지금 생각하니까 아 그때내가 기분이 나빴으면 충분히 성추행 이런거였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이상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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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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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일아님 오래전일임..!) 예전에 고1땐가 학교에서 선생님이 나랑 몇몇애들 밥사줬었는데 그때 손이 진짜 부드럽다고 손 가져다가 막 주물렀었거든 근데 그땐진짜 아무런 생각이 없었어.. 근데 최근에 드라마보는데 손 만지는 것도 약간 성추행처럼 묘사하는걸 봤는데 갑자기 몇년전에 그랬던게 생각이남.. 그때 아무생각 없었던 게 지금 생각하니까 아 그때내가 기분이 나빴으면 충분히 성추행 이런거였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이상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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