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남들한테도 안하고 내가 처음 그 말 듣고 아직도 가끔 피가 마르는 기분이야 정작 그 말을 한 당사자도 나한테 예민하다 했던 똑같은 문제로 고민상담해왔고… 결국 예민하다는 문제는 경험이나 어떤 분야에 따른 개인의 이해도에 따라 다 다른거잖아 결론적으로는 예민한게 아니라 개인의 성향이 다른거,, 이 문제에는 내가 이해도가 넓다면 저 문제에는 내 이해도가 좁은것처럼 팔꿈치가 스친걸로 욕을 한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면 예민하다는 말은,, 넣어두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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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인스타 댓글에 동창이 댓달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