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간다고 뾰족한 수가 있다는게 아닌거 알지만 타지생활도 힘들고 같이 사는것도 힘들고 내 직업도 싫고 적성도 안맞고 하루하루 꾸역꾸역 사람구실 하기도 쉽지않네 수도권에 우리집이 있었으면 지금보단 걱정을 좀 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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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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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간다고 뾰족한 수가 있다는게 아닌거 알지만 타지생활도 힘들고 같이 사는것도 힘들고 내 직업도 싫고 적성도 안맞고 하루하루 꾸역꾸역 사람구실 하기도 쉽지않네 수도권에 우리집이 있었으면 지금보단 걱정을 좀 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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