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옆동에 여자애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출근할때마다 애가 등교시간이라서 자주 보거든 초2때부터 수영 배웠다는데 근육이 장난아님 일단 팔하고 다리가 울퉁불퉁하고 몸자체가 선이 살아있음 초딩 몸 안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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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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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옆동에 여자애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출근할때마다 애가 등교시간이라서 자주 보거든 초2때부터 수영 배웠다는데 근육이 장난아님 일단 팔하고 다리가 울퉁불퉁하고 몸자체가 선이 살아있음 초딩 몸 안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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