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 손절당했기도했고 (눈치를줬는데 못알아차린거였음 정확히는 고2때 아는척도안해줌)나도 해명할게있고 걔 입장도 다시 듣고싶어서 톡해보고싶은친구가있는데 얘가 들리는 말로는 9월에유학간다는말도 있어 만약에 걔랑 화해가 되고 그러면 걔친구들 새로 사귀고싶은데 솔직히 오늘 방학식이고 2월초 개학이야 솔직히 어떻게생각해? 이걸 2년내내 생각만하고 회피하느라 지금 정리했어ㅜ 더 자세한내용은 반응보고 본표로 추가해서 새로 올릴게ㅜ
| |
|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
고1?때부터 손절당했기도했고 (눈치를줬는데 못알아차린거였음 정확히는 고2때 아는척도안해줌)나도 해명할게있고 걔 입장도 다시 듣고싶어서 톡해보고싶은친구가있는데 얘가 들리는 말로는 9월에유학간다는말도 있어 만약에 걔랑 화해가 되고 그러면 걔친구들 새로 사귀고싶은데 솔직히 오늘 방학식이고 2월초 개학이야 솔직히 어떻게생각해? 이걸 2년내내 생각만하고 회피하느라 지금 정리했어ㅜ 더 자세한내용은 반응보고 본표로 추가해서 새로 올릴게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