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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4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과 소속감도 잘 모르겠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걍 졸업장만 따는 심정으로 다니는데 나 같은 사람 많나… 진짜 돈이랑 시간만 낭비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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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차라리 그나마 좀 흥미잇는 과 부전이라도 해보는건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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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점 때문에 신청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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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ㄷ임ㅋㅋ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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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도없고 흥미도없어서 학점도 낮고
그냥 수업듣고 바로 집에옴
휴학도 한번도 안함 빨리졸업해버리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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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칼졸업 생각 중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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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냥 비싼 학원 다니는 느낌 탈주하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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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걍 죽고 싶음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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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등교할때마다 현타와서 미쳐버림..반수하고싶어도 능력이 없으니까 걍 다니는중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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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비전이 있긴하지? 과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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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비전 없음 그냥 다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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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흠 그럼 좀 에바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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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내가 진짜 그래..학점도 그냥 b0까지는 걍 아무 생각 없고 공부도 안 하고 과에 흥미도 없고 아는 동기도 나 엄청 큰 대형과인데도 3명밖에 없고 그렇다고 친구를 사귈 생각도 없고 학교 일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2년 다니니까 돈 아까워서 이번 학기는 휴학하려고...차라리 내가 진짜 배우고 싶었던 거 배워보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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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배우고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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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사진 찍는 거랑 사진 보정 이런 거..사진 찍는 거 셀카 빼고 다 좋아하는데 그냥 그쪽으로 배워보고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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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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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년에 2학년 되기는 해 근데 아직도 뭐 하고 싶은지 모르겠고 걍 대학 다니는 것도 싫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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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래 친구도 없고 동아리도 없음 걍 졸업장 딸려고 다니는데 넘 힘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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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의욕이 안 생겨 뭐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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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ㄴ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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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른 길을 알아봐야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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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개 우울해서 1년동안 시간만 날렸는데 현타 오지게 온다 이미 망했지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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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1학년 내내 처 놀기만 했어 학점도 낮고 그래서 원래 하려던 과 복전도 못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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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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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학교행사 하나도 안다니고 도서관도 거의 안감
수업 들을때 빼고 학교에 있지를 않음
전공이 자유전공 비슷한거라 소속감도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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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랏 난 영혼없이 다녀서 너무 편해… 힐링임.. 물론 공부도 안해서 힐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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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졸업하고 7년동안은 학교 다닌거 저주 하다가 30 넘어가면서 후회안함. 배운거는 언젠가 쓰게 되어있음!! 난 현실판 달빛조각사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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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딱 졸업장 때문에 다니는 것 같아 목적이 그렇게 되다보나까 수업도 더 집중 못하는 것 같고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한데 딱히 바뀔 의지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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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영혼만 빼면 다행이지 나는 몸도 자주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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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졸업장만 딴다는 생각으로 다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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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직 새내기인 거 같은데 시간 지나면서 얼마든지 생각 바뀔 수도 있어 나도 1학년 때 공부 진짜 아예 안 하고 놀기만 하고 그땐 비대면이라 더 학교에 소속감 안 들고 그랬는데 지금 대면하면서 친구도 좀 사귀고 더 열심히 살자 이런 생각 들면서 학점도 챙기고 이것저것 더 하고싶어지더라..! 아직 졸업까지 시간 많이 남았으니까 맘 편하게 먹고 꼭 대학 공부 관한 게 아니더라도 하고싶은 일 찾아서 해봐봐 그게 뭐든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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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과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거 해도 되나 나는 과에 대한 소속감은 없는데 다른 과랑 관련된 활동에 쉽게 지원을 못하겠어 왠지 모르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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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응 당연하지!! 꼭 전공 살려서 취업하는 것도 아닌데 뭐 관심있는 분야 있으면 관련 동아리 지원해서 활동해봐도 좋을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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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동아리에서 뭔가 전공자들만 뽑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른 애들이 예를 들어 경영학과 이런 애들이 많은데 나혼자 다른 학과면 거기서 못 알아듣고 어버버하는 건 아닐까 이런게 좀 걱정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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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냐아냐 내 친구는 아예 코딩 경험 없는 뼈문과인데 일부러 경험이 크게 필요없는 개발 동아리 들어가서 활동 잘하고 있어
요즘은 동아리에서 비전공자여도 그 분야에 관심 많고 열정있으면 전공 상관없이 많이 뽑기도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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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그런 거 없이도 열정 보여주면 들어가서 잘할 수 있나 ㅜ 나는 걱정도 많아서 그런지 뭐든 그 일이 일어나기도 전에 너무 많이 주춤거려 … 내년에 관심있는데 지원해볼게… 근데 떨어지면 지금보다 더 우울해질까봐 걱정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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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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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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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웅 고마워…. 대학 다니는 동안 그냥 대학수업말고 다양하게 경험 해봐야겠다… 나는 너무 실패하는 걸 두려워해서 그냥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하나봐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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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음 걱정되면 경력 크게 따지지 않는 동아리 찾아서 들어가면 좋을 거 같아 아직 학년도 낮으니까 그 부분은 더 유리할 거야 나는 고학번 돼버려서 동아리 한번도 못했어 ㅋㅋㅋㅋㅠㅠ 그리고 꼭 학술적인 동아리 아니더라도 스포츠 동아리?처럼 취미활동 즐기는 동아리 활동도 하면 좋을 거 같더라 나 아는 후배는 칵테일 동아리 같은 데 들어가서 술 종류 되게 많이 알던데 뭔가 신기했어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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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그냥 취미 동아리?? 나는 취업에 사로잡혀서 그런 게 잘 관심이 안가더라구 ㅜ 조언해줘서 고마워 참고해서 다시 생각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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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답변이 위에 달려서 다시 달겡
떨어지더라도 지원 여러개 해보는 거지 뭐 나도 동아리 지원은 매년 했지만 다 떨어졌어^.^ 그치만 지원도 안 하면 뽑힐 기회조차 없는 거니까.. 아직 1학년이니까 천천히 하고싶은 거 하면서 지내 넘 맘 조급하게 먹지 말구🥺 휴학도 좋은 기회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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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떨어지는 거에 너무 큰 공포? 자괴감 이런 거 느껴서 더 그런가봐… 그래도 문과에다가 학점도 낮아서 1학년이어도 너무 불안하고 하고싶은게없어서 뭐라도 해야겠는데 자신감이랑 확신이 없으니까 어떤거라도 도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글 써봤어…대학 공부에 너무 의미 두지 말고 그냥 관심있는걸 하는 게 낫겠지 내가 너무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 같아 ㅜ 긴글 써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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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에이 아녀 ㅋㅋㅋㅋ 나는 저학년 때 학점 안 챙기고 정말 놀다가 뒤늦게 후회되는 게 많았거동..^^ 쓰니는 그래도 벌써 이런 부분 신경쓰면서 고민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더 발전해나갈 수 있다는 게 보여!!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정말루 그리고 많이 고민되고 힘들면 휴학하면서 알바나 이런저런 경험도 해보고 하루하루 조금씩 이뤄나가는 일들이 있으면 좀 더 대범해지고 자신감도 생길 거 같아 화이팅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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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나도 당장 학점이 낮아서 복전할수 있는 과가 몇개 없더라 ㅜ 그냥 그 순간에 공부 쫌 더 해서 이 과를 복전했다면 내 인생이 달라지지 않을까 이렇게 후회하고 생각하는게 너무 힘들어 그냥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고 싶은데 그때 과거의 나를 탓하게 돼 .. 자신감이 안그래두 부족한데 내 자신이 계속해서 한심한 짓만 골라 하니까 더 상황이 악화되는 것 같아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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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맞아 나도 사실 고삼때 막판에 공부 제대로 안 해서 원래 목표했던 대학보다 좀 낮게 오면서 처음에 학교에 애정도 없고 내 스스로 자책도 많이 하고 자괴감 들었어서 무슨 마음인지 좀 알 거 같아.. 나는 그런 마음이 확 심해져서 다 놔버리고 싶을 때 휴학하고 그냥 그때도 왕창 놀았거든 ㅋㅋㅋ.. 근데 그러고 나니까 오히려 맘을 좀 편하게 먹게 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잔 생각이 들더라! 실제로 그렇기도 했고
쓰니가 좀 걱정이 많은 타입 같은데 맘을 좀 더 편하게 먹으려 해봐 ㅎㅎ 그리고 안그래도 새벽에는 원래 더 생각이 많아지는 법이라 더 우울해지는 걸지도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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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응 그래야겠다… 내일도 생각나면 댓글 달아도 돼? 그냥 마음을 이해받는 기분이라서 말을 많이 하게 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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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응응 당연하지!! 나도 비슷한 상황이었어서 공감되는 게 많아서 그런가봐 ㅋㅋㅋ 오늘은 일단 자자 늦었으니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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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야 하루빨리 졸업하고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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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돈이나 벌고 싶은데 능력이 없어서 취업도 못할 거 같아서 걱정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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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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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그럼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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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일단 취업은 해야 되니까 보험용 느낌으로 졸업장만 따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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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졸업장 있어도 내가 취업 못할 것 같은 … 게다가 정병도 살짝 있는 것 같고 남들한테 티는 안내지만 불안장애도 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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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과 옮기면 안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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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점이 낮아서 전과하기 어려울것같아 그리고 전과하고 싶을 정도로 흥미 있는 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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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뭐 근데… 나는 그냥 해보고 싶은 거 해봤으면 좋겠어!! 나도 과에 딱히 애정 없는데 그냥 졸업하고 전공 살려서 취업했다가 이 일하다가는 평생 이렇게 살다가 가겠구나 싶어서 그만두고 지금 새로운 거 공부중이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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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멋있다 전공까지 그만두고 시작한 거라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인거겠지 실행할수있는 용기가 부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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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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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이제 졸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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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전공 살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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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코로나 학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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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코로나 학번이었으먄 좋겠어 차라리 학교 대면으로 가서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오면 맨날 울다가 자고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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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친구없는데 같이 친구했으면 좋았을 걸...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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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 없는 건 괜찮은데 학교에서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수업을 들으니까 계속 현타와 뭐든 취업이랑 연관시켜서 생각하니까 … 어차피 이거 해봤자 취업 안 될텐데 이런 생각들에 잡아 먹히는 기분이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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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그러다가 5년 다니고 이제 졸업해 .. 10학기 돈냄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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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그래
본전공은 그래도 재밌는데 복전하는 건 미래 때문에 하는거라 너무 하기 싫고 그렇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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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리고 코시국학번이라...원래 친구 많이 사귀는 재밌는 대학생활 기대했는데 하나도 못 즐기고 벌써 이 상태됨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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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문과라 전공 전문성도 없고 너무 안맞아서 걍 놔버림 졸업장만 따러 다녔고 이제 졸업하는데 걍 중소 갈듯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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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월 졸업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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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엉 ㅋㅋ 공시하다 ㄷ관둬서 스펙도없어서 부랴부랴 준비중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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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에는 그냥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 다 멋있어 보이더라고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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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요즘 중소도 가기 힘들잖아ㅜ 나는 사실 중소든 중견이든 대기업이든 그냥 취업을 어떻게 하지 내가 ? 이런 사람이라서 ㅜㅜ 졸업 축하해 … 마음이 많이 조급할텐데 멀리서 응원할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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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똑같아 ㅠㅠ 일단 뭐 나하나 갈곳 없겠나 마음으로 해보는거지 뭐 나는 나이도 많아서 조급해서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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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도 그렇고 직장도 그렇고 너무 다 조급해져서 가는 기분이다 참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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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혹시 어떤과인지 물어봐돼? 쓰니가 흥미없는 과로 간고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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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성적 맞춰 간거야 ! 문과계열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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