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을 내가 택한건 맞지만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후회하는건 아닌지 뭔가 마음속이 복잡해... 전문대라는 인식때문에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을것 같고... 오늘 학교 다녀왔는데 전적대랑 다르게 외져서 주변에 밥먹을 곳이 없더라고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편입하려고 하는데 간호학과라 학점따기도 치열할것 같아 다들 편입도 진짜 어렵다고 하고 자취해서 알바하면서 생활비도 벌어야 하는데 그냥 내 맘이 너무 착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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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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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내가 택한건 맞지만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후회하는건 아닌지 뭔가 마음속이 복잡해... 전문대라는 인식때문에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을것 같고... 오늘 학교 다녀왔는데 전적대랑 다르게 외져서 주변에 밥먹을 곳이 없더라고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편입하려고 하는데 간호학과라 학점따기도 치열할것 같아 다들 편입도 진짜 어렵다고 하고 자취해서 알바하면서 생활비도 벌어야 하는데 그냥 내 맘이 너무 착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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