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는걸 이제야 알아서 후회돼 ㅎㅎ 내가 20살되고 대학을 간호학과 다녀서 (언니랑 나랑 둘다) 엄마 진짜 등골 휘시는줄 알았다고 그랬어 .. ㅋㅋㅋ (아빠랑 이혼해서 엄마가 우리 학비 + 생활비 등등 다 해주심 우리도 알바하긴 했는데 나중엔 학과 생활이 바빠서 엄마한테 거의 전적으로 기댔어 ㅠㅠ) 지금은 대학병원은 아니지만 둘 다 직장 잘다니고 있고 돈도 엄청 많이 벌어서 엄마 돈으로만 엄청 호강시켜드리고 있다가 어제 어쩌다보니 언니랑 오프 같아서 엄마는 이제 전업주부니깐 같이 놀까??? 해서 놀았는데 진짜 ㅠㅠ.. 행복했다 ㅎㅎ 다음주에도 나는 데이 언니는 오프라 엄마랑 또 놀기로 했어!!! 다들 부모님이랑 꼭 같이 놀아봐! 인생네컷 찍을 때 엄마가 뭐 이런거까지해~~ 하면서 다 하고 노래방도 같이 갔다!!! 짱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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