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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정시러인데... 저번주 내내 정시상담하고 부모님이랑 또 얘기하려니까 자꾸 감정이 복받쳐.... 진짜 좀 심하게 말았거든 수능을.. 3월부터 10월까지 사설, 교육청, 평가원 막론하고 쭉쭉 올려오다가 수능때 뚝 떨어진 케이스란 말이야? 다들 그러겠지만... 지금 성적대로 갈 수 있는 대학 보면 걍 눈물만 나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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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수 아니고 현역인데.. 수능 끝나고나자마자는 하고싶건거 다 하느라 바쁘게 살아서 우울한줄도 모르고 살았는데 상담 하니까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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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아무래도 미래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어서… 사실 나는 지금 대학교 1학년인데도 아직도 그런다 하하 마음을 편하게 놓은적이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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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평생 갈까 이 후회가..? 솔직히 재수 생각도 해봤는데 진짜 못하겠어서.. 반수 고민중이긴 하거든.. 지금 부모님이랑도 쌍워서 두배로 힘들다..ㅋㅋ 미래가 컴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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