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친구랑 나랑 둘이서 밤까지 놀았음 글고 오후 9시 30분쯤에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음 그때 친구가 폰을 딱 켰는데 어머니한테 3통이나 전화가 와있었음 그리고 내 폰에도 그 친구 어머니의 부재중 전화가 떴음.. 친구가 부모님한테 안말하고 그냥 놀았던 거임.. 쨌뜬 그래서 친구가 전화를 했음 그랬더니 친구 어머니가 지하철 타면 전화 달라고 하셨음.. 40분쯤에 전철이 오고 밤이라 그런지 나랑 친구포함 6명 정도가 타 있었음 그래서 내가 어머니 걱정하시겠다 전철 탔다고 연락드려라고 말했더니 나보고 장난인지 진담인지 너 못배운티나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전화를 해 ㅂ~ㅅ나 일케 말하는거ㅋㅌㅋㅋ 그래서 아니 전화를 10분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도 없고 또 걍 전철 탔다고 전화로 말씀드리면 1분컷 아니냐고 말했더니 에휴 너랑은 급이 인맞네 이러더라 아니 이게 그렇게 민폐짓인가..?? 내가 생각이 짧았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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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