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오랜만에 오니까 너무 답답함 ㅠ 카페나 음식점 가면 거의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들 알바하고 있고 그 흔한 영화관도 없고 ㅠㅠ 나 혼자 잘다니는데 본가만 오면 못나가겠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