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배차간격이 꽤 되는 곳인지라 오면서 걱정했는데 역 나오자마자 숙소 오는 버스 바로 왔고 짐 풀고 걸어서 20분 거리인 카페 가려고 나왔는데 또 딱 맞춰 버스 왔고 심지어 그 카페 걍 숙소 근처 끌리는 데 찾은건데 메뉴도 성공적이었어 숙소에 다시 오려고 나왔는데 또 버스 5분만에 왔어!! 물론 번화가라 좀 괜찮았던 건지도 모르지만 어쨌거나 추운데 오래 안기다려서 좋았다 히히 해가 짧아 벌써 어두워져서 오늘은 그냥 들어왔고 내일 아침부터 열심히 돌아다녀봐야지 힣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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