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동갑이기만 해도 끌리고 그런거 있는데 왜그럴까 뭔가 더 가까운 느낌? 그땐 그랬지 하며 뭔가 공감되는게 많을거같아 연하는 부담스럽고 연상은 자존심상하고..ㅋㅋ 너희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