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뒷바라지 하는 건 싫음..... 고민 들어주는 것도 귀찮고 친해지면 선넘는 것도 싫고 부탁하는 것도 싫어.. 친한 건 좋은데 그 사람을 위해 희생 하는게 너무 싫음.. 차라리 적당한 관계가 오히려 건강한 관계 같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힘들 때 나도 그런 존재가 필요한데 참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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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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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뒷바라지 하는 건 싫음..... 고민 들어주는 것도 귀찮고 친해지면 선넘는 것도 싫고 부탁하는 것도 싫어.. 친한 건 좋은데 그 사람을 위해 희생 하는게 너무 싫음.. 차라리 적당한 관계가 오히려 건강한 관계 같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힘들 때 나도 그런 존재가 필요한데 참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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