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품종견 키우면서 오ㅑ 강요하나 몰라 물론 나도 펫샵 싫고 사실 믹스아이들은 얼마나 클지도 몰라서 아파트에 사는데 감당할 수 있을까 싶어서 그냥 맘속으로만 생각했는데 내가 자기네집가서 강아지랑 놀아주고 있으면 맨날 포인핸즈 보여주면서 분양받으라고 난리임.. 아가들 곧 죽는다 어쩐다 하면서.. 얘 뿐 아니라 내 주변애들은 다 포메, 뱅갈고양이, 스핑크스고양이 이런 품종견,묘 완전 아기때부터 기르면서 자꾸 유기견 강요하는게.. 가정분양이냐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라는데 그럼 뭐 뻔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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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