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면 사람 본성이 나온다는거 그거 무섭더라 엄마랑 언니가 술 마시고 나 패죽이려들고 내 가슴에 비수 박히는 말 많이 했는데 술 깨고 기억도 못하는 거 보고 소름이 끼치더라 그 이후로 사람 못믿음 마음 주기 싫어짐 일평생 같이 지낸 가족도 그러는데 남은 오죽할까 왜 술같은걸 마셔서 할말못할말 사리분별 못해서 다른사람 상처주는걸까 자기는 술김에 다 뱉어내고 잊으면 그만이다 이거지 인생이 고달플수록 술맛이 달아진다는데 임 입에 안 대봐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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