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른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180도 바꼈음. 내 생각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벗어날 수 없는 상황에선 내 맘대로 성격이 발산이 안되는데 성인되고 나선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싫으면 안하면 되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 내가 이렇게 사교적인 성격인지 처음 앎
| 이 글은 3년 전 (2022/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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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른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180도 바꼈음. 내 생각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벗어날 수 없는 상황에선 내 맘대로 성격이 발산이 안되는데 성인되고 나선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싫으면 안하면 되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 내가 이렇게 사교적인 성격인지 처음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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