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연민이겠지만.. 살아갈 날이 한참 남았는데 집안 형편땜에 재수 안 된다해서 하향으로 쓴 취업 잘 되는 학과 걍 군말 없이 등록해서 다님 이제 곧 취준하는데 하기도 싫고 취업 성공해도 하나도 안 기쁠 것 같음 내 자신이 너무 안타까워... 나같은 사람 더 있겠지 생각하면서 버티는 중
| 이 글은 3년 전 (2022/12/31) 게시물이에요 |
|
자기 연민이겠지만.. 살아갈 날이 한참 남았는데 집안 형편땜에 재수 안 된다해서 하향으로 쓴 취업 잘 되는 학과 걍 군말 없이 등록해서 다님 이제 곧 취준하는데 하기도 싫고 취업 성공해도 하나도 안 기쁠 것 같음 내 자신이 너무 안타까워... 나같은 사람 더 있겠지 생각하면서 버티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