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사실대로 말해야하는 것도 못하고 그러니까 신년 계획 여쭤보시는데 대답할 수도 없고 아무 말도 안하니까 집안 분위기 싸해져서 지금 해 바뀌는데 처음으로 각자 방에 있고... 나 스스로에게도 떳떳하지 못해, 불안하고 숨이 턱턱 막히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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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사실대로 말해야하는 것도 못하고 그러니까 신년 계획 여쭤보시는데 대답할 수도 없고 아무 말도 안하니까 집안 분위기 싸해져서 지금 해 바뀌는데 처음으로 각자 방에 있고... 나 스스로에게도 떳떳하지 못해, 불안하고 숨이 턱턱 막히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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