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려고 거실에 계신 가족들한테 인사하고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나만 조용히 불러서 피부가 왜그러녜…ㅋㅋ 내가 어떻게 알아요ㅋㅋㅠㅠ 내가 여드름 원래한번도 안났는데 지금 삼년사이에 이러니까 나름 걱정되시는 마음에 그런 거 아는데 내 입장에서는 상처되는 말이라서 쌓이고 쌓여서 지금 눈물이 주르륵 난다.. 우리 가족의 가족이니까 뭐라할 수도 없고 다른 친척분들도 나 볼 때마다 그러는데 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계속 눈물나ㅠㅠ 원래 이런말 들을 때 마다 아 네네하고 넘겼는데 열두시 넘어서 처음 들은 말이 저거야 하 너무 서러워ㅠㅠㅠㅠㅠㅜㅜ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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