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우울한 얘기해서 미안한데 털어놓을 데가 여기 뿐이네 걍 수도꼭지 튼 것처럼 눈물이 계속 나옴.. 어제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도 있었고 걍 인생 현타도 오고 이제 더이상 새해 맞이한거에 아무 느낌도 없을 정도로 인생에 미래가 안보여..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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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우울한 얘기해서 미안한데 털어놓을 데가 여기 뿐이네 걍 수도꼭지 튼 것처럼 눈물이 계속 나옴.. 어제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도 있었고 걍 인생 현타도 오고 이제 더이상 새해 맞이한거에 아무 느낌도 없을 정도로 인생에 미래가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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