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보러 원래 가족끼리 바다로 갔었는데 이번에는 엄마가 갑자기 산으로 가자는 구야 그래서 나는 그냥 따라가긴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힘든거야 하ㅠㅠ아무튼 올라가다 너무 울렁거리고 힘들고 현기증나는 거 같고 조금 무섭고 그래서 거의 다 올라왔는데도 포기했어. 그냥 내려왔는데.. 내려오면서 생각한게 올해 첫날부터 나는 포기해버렸구나 ㅋㅋㅋㅋ ㅠㅠㅠ 나는 포기를 너무 잘하는구나 ㅋㅋㅋㅋ 싶어서 그냥 내가 포기한건데도 속상하더라^^.. 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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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보러 원래 가족끼리 바다로 갔었는데 이번에는 엄마가 갑자기 산으로 가자는 구야 그래서 나는 그냥 따라가긴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힘든거야 하ㅠㅠ아무튼 올라가다 너무 울렁거리고 힘들고 현기증나는 거 같고 조금 무섭고 그래서 거의 다 올라왔는데도 포기했어. 그냥 내려왔는데.. 내려오면서 생각한게 올해 첫날부터 나는 포기해버렸구나 ㅋㅋㅋㅋ ㅠㅠㅠ 나는 포기를 너무 잘하는구나 ㅋㅋㅋㅋ 싶어서 그냥 내가 포기한건데도 속상하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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