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옷차림 머리 화장 다이어트 엄청 스트레스주셨는데 나 결혼까지 한 30대인데 아직도 내 머리 옷으로 잔소리하심 내가 진짜 듣다듣다 못해서 환갑 다된 할머니 추천 스타일링 하고 회사가면 다들 엄청 이쁘다고하겠네~ 우리회사 청소이모님들 사이에서 패피소리들을지도! 친구들한테도 자랑해도돼지? 이거 59세 ㅇㅇㅇ여사 스타일링 템이고 곧 니들도 따라하게될거라고~ 30년뒤에~ 하고 대박 비꼬았어 심하다 싶어서 좀 못된말 했더니 엄청 삐지고는... 그래도 지속적으로 못된말해서 나를 엄마뜻대로 바꾸려는 마음 없애버릴거야 이런식으로 채워지는 엄마 자존감이라면 좀 깎여도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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