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까지는 눈썹칼로 손바닥을 그엇는데 엄마가 한번만 더 손바닥에 상처나는거 보면 죽여버릴거라 그래서 한동안 멈췄는데 이젠 충전기줄로 목을 졸라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어느순간 머리가 웅웅 울려서 하는거야 근데 나도 안하고싶어.. 병원은 못가 엄마가 가면 죽는대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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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까지는 눈썹칼로 손바닥을 그엇는데 엄마가 한번만 더 손바닥에 상처나는거 보면 죽여버릴거라 그래서 한동안 멈췄는데 이젠 충전기줄로 목을 졸라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어느순간 머리가 웅웅 울려서 하는거야 근데 나도 안하고싶어.. 병원은 못가 엄마가 가면 죽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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