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10월달에 암으로 돌아가셔서 나한테는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눈물 나오거든 근데 엄마보고 병원 안 아파도 가라고 하면서 엄마는 절대 아프면 안 된다고 울어버렸음 걍 저항없이 눈물이 나더라ㅋㅋㅋㅋㅋㅋㅋ 흐앙 진짜 울 엄마도 할머니처럼 나 애 낳고 내 자식 20살 넘도록 다 지켜봤으면 좋겠어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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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10월달에 암으로 돌아가셔서 나한테는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눈물 나오거든 근데 엄마보고 병원 안 아파도 가라고 하면서 엄마는 절대 아프면 안 된다고 울어버렸음 걍 저항없이 눈물이 나더라ㅋㅋㅋㅋㅋㅋㅋ 흐앙 진짜 울 엄마도 할머니처럼 나 애 낳고 내 자식 20살 넘도록 다 지켜봤으면 좋겠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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