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옷수선 맡겼다가 요구한거랑 전혀 다르게 수선을 해서.. 옷값은 커녕 귀막하면서 수선비 달라고만 박박 우기는데 수선비 안주면 옷도 못가져간다고 하는데 스트레스 받네... 그렇다고 경찰서에서 해결 해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니더라고.. 소비자원에 민원 넣어도 권고사항일뿐 소송으로 해야 되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라....
|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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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 옷수선 맡겼다가 요구한거랑 전혀 다르게 수선을 해서.. 옷값은 커녕 귀막하면서 수선비 달라고만 박박 우기는데 수선비 안주면 옷도 못가져간다고 하는데 스트레스 받네... 그렇다고 경찰서에서 해결 해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니더라고.. 소비자원에 민원 넣어도 권고사항일뿐 소송으로 해야 되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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