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차리고 싶은데 지레 겁먹고 매일 이직 할 생각하고.. 주변보면 자기가 하고싶은거 배우는 친구들도 있고 공시생도 있고 많은데 멋있더라 시간에 쫒기지않고 난 뭐가 무서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