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되게 연세에 비해서 미의 기준 엄격해서 나 157인데 48-9까지 뺐을때 딱 예뿌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안정적으로 47-48 1년 넘게 유지하는 정돈데 다시 찌워야하나? 내가 좀 불건강하게 살고 (아예 적게 먹고 적게 움직임) 나이들어서 얼굴이 살빠져서 그런가 왜이렇게 말랐냐고 계속 말씀하셔서 갑자기 고민이.. 사실 하나도 마른 몸무게는 아닐텐데
|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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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되게 연세에 비해서 미의 기준 엄격해서 나 157인데 48-9까지 뺐을때 딱 예뿌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안정적으로 47-48 1년 넘게 유지하는 정돈데 다시 찌워야하나? 내가 좀 불건강하게 살고 (아예 적게 먹고 적게 움직임) 나이들어서 얼굴이 살빠져서 그런가 왜이렇게 말랐냐고 계속 말씀하셔서 갑자기 고민이.. 사실 하나도 마른 몸무게는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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