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컷플 14점이라서 높은 점수는 맞는데 난 진짜 불안하거든..그리고 이왕하는거 잘 마무리하고싶기도 하구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가 나 떨어지면 어떸케 이러고 징징댄적은 없음.. 근데 지금 학교에서 다들 준비하고 있고, 2차 준비자들만 학교에 있거든 진ㅁ자로 나랑 마주치면 욕만안하면 합격인데 왜 열심히하냐고 다들 뭐라고해… 나는 심지어 나 띄워주려고 그러나 싶어서 그냥 머쓱하게 에이 그래도 하긴해야지! 이렇게 대답정도만 했는데 진심으로 뒤에서 애들이 나보고 기만하는거 같다고 얘기했다고 하더라구….ㅜㅜ 혹시나 이게(학교에서 준비 너무 열심히 하는거)진짜 좀 별로인 행동같애…?진지하게 학교에서 하지말고 그냥 돈주고 스터디룸에서 할까 고민중이야…

인스티즈앱
심연을 경험한 게 확실한 엔믹스 설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