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체해서 밥을 오래씹는 습관이 생겼는데 찐친들이나 가족들은 천천히 먹는거 아니까 이거까지 너 몫이라고 남겨주거나 하는데 사실 사회생활하면 그럴수가 없잖아... 특히 남자분들이랑 같이 식사하면 진짜 반의반도 못먹고 돈은 똑같이 내는데 살짝 억울해 ㅋㅋㅋ ㅠㅠ 그래서 삼겹살같은거 먹자하면 그냥 덮밥같은 한그릇씩 먹는 음식 가자하는게 마음이 더 편함... 밥 느리게 먹는 익들은 다 이러고 사는거니..? ㅠ
| 이 글은 3년 전 (2023/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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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체해서 밥을 오래씹는 습관이 생겼는데 찐친들이나 가족들은 천천히 먹는거 아니까 이거까지 너 몫이라고 남겨주거나 하는데 사실 사회생활하면 그럴수가 없잖아... 특히 남자분들이랑 같이 식사하면 진짜 반의반도 못먹고 돈은 똑같이 내는데 살짝 억울해 ㅋㅋㅋ ㅠㅠ 그래서 삼겹살같은거 먹자하면 그냥 덮밥같은 한그릇씩 먹는 음식 가자하는게 마음이 더 편함... 밥 느리게 먹는 익들은 다 이러고 사는거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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