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왔는데 일본어 못해서 쩔쩔 헤맬 때마다 일본 직원 분들이 와서 다 도와주고 지하철 타야 되는데 엘베, 에스컬레이터 공사 중이라 캐리어 들고 계단 올라가야 됐는데 너무 무거워서 낑낑거리고 있으니까 중년 남성 분이 와서 캐리어 옮겨주고 쿨하게 떠나심... 마지막 분은 진짜 너무 감사하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3/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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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왔는데 일본어 못해서 쩔쩔 헤맬 때마다 일본 직원 분들이 와서 다 도와주고 지하철 타야 되는데 엘베, 에스컬레이터 공사 중이라 캐리어 들고 계단 올라가야 됐는데 너무 무거워서 낑낑거리고 있으니까 중년 남성 분이 와서 캐리어 옮겨주고 쿨하게 떠나심... 마지막 분은 진짜 너무 감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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