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부분이 찔끔 짜서 적게 발라서 정량보다 훨씬 적은 양을 바르잖아 정량이 손가락 두 마디 가득 채운 양 또는 500원 동전에 가득 올릴 양 정도인데 그보다 적게 바르면 절대 선크림 겉에 적혀있는 수치만큼 자외선 차단 안 돼 정량보다 적은 양에 비례해서 효과도 그만큼 뚝뚝 떨어져 정량만큼 듬뿍 바르면 화장 뜨니까, 적게 바르고 특히나 스펀지로 바르는 사람은 스펀지가 선크림 먹는 양까지 해서 더 적어지겠지 쿠션이나 파데는 더 얇게 찔끔 바르기 때문에 그걸로 자외선 차단 기능 차단지수만큼 바라도 안 돼 파데에 적힌 자차 지수도 결국 그 파데를 선크림 정량만큼 발랐을 때 그정도 차단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뜻이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크림 파데 합쳐도 권장 선크림 정량만큼 안바르고 살 거 같은데 물론 안바른 것보다야 낫겠지만 선크림 적게 바르면서 왠지 노화방지가 될 것 같고 안 탈 것 같고 그런 느낌적인 느낌 기분탓에 야외활동 더 많이 하고 그러지 말고 평소에 자기가 바르는 선크림 양이 어떤지 다시 점검해봐 그리고 실내에서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 아니면 자외선 없어 밤에 자외선 없고 형광등 자외선 거어어어의 없어 선크림 안발라도 될 정도로 아주아주아주 극미량의 자외선이고 그마저도 요즘은 led형광등 나오면서 자외선 아예 안나오는 형광등이 많아 햇빛 잘 안드는 실내나 집에서까지 선크림 바를 필요 없다고 선크림 자체는 피부에 안 좋아 자외선이 더 안 좋으니까 최악 대신 차악을 선택하는거지 그러니까 집에서도 바른다 그런 말은 잘못된 정보니까 다들 관리 잘하고 피부 건강해지길!!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