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성인이니까 자유라고 생각해? 나 아니고 동생인데 내가 너무 간섭하나 싶어서 얘가 12월 말부터 아무 얘기도 없이 맨날 술 마시고 새벽 3시 아니면 친구집에서 외박하는데 성인이지만 엄연히 따지면 내 집도 아니고 엄마아빠 집에 살면서 그런 얘기도 없이 술 마시러 다니고 그럼 당연히 부모로서는 걱정이 되는거 아닌가? 내가 보기에도 좋게 보이지는 않음 그래서 그 새벽에 엄마랑 싸운 것 같던데 제발 자기 좀 냅두래 그 외에 말하는게 예의 없어서 너무 때리고싶지만 난 부모가 아니니까 내가 아예 신경을 안 쓰는게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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