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이라 하루 지날수록 계약 완료되는 매물이 너무 많긴해ㅠㅠ 근데 오늘 내가 알바가 있어서 못가거든 그래서 부모님께서 급하게 오늘 가서 나한테 그냥 안 보여주고 적당해보이는 집 계약하시겠다고 하는데 나는 내가 살 집이라 내가 보고싶은데ㅜㅜ 부모님하구 집 취향(난 좁아도 신축이 좋은데 부모님은 조금 낡아도 넓은 게 낫지 않냐고 하시는 등)이 살짝 달라서ㅠㅠㅠ 근데 그냥 하루라도 빨리 가는 게 낫다고 하시니까 ㅠㅠ 부모님 말씀이 맞는걸까?? 이거 말릴까말까ㅠㅠ

인스티즈앱
바나나킥 넘었다 못넘었다 논쟁 중인 농심 신상 과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