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넘 피해의식인가?.. 반도체 중에 제일 유명한 곳으로 왔음 근데 문제는 들어오고 얼마 안 된 상태인데 친구들이 자꾸 직원할인 물어보고 자기 뭐 사고 싶은데 대신 사달라고 부탁하거나 신라호텔 할인 되냐고 같이 호캉스 가고 싶다고 함.. ㅋㅋ 그리고 자꾸 소개팅해달라고 거기 남자들 괜찮은 사람 많지 않냐고 하는데 솔직히 너무 부담스러움 친구가 조건이 좋으면 당당히 들이밀어 보기라도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빈대 같아서 정이 뚝 떨어지는데 손절이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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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경북 산골로 발령나서 현타온 공사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