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세 맡다가 처음으로 만1세 (세살) 열 명 담당하고 있는 보육교사야 애들이 뭔가 욕구 해소되지 않을 때 불편할 때 소리지르는 행동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 🥲 물론 아이들이 언어적으로 미숙해서 소리지르거나 하는 거라 생각은 하지만 어느정도 언어가 되는 아이들한테 ”불편해“ ”도와 주세요“ ”하지 마“ 라고 소리지르지 않고 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인데 가끔 그래도 이것도 하나의 표현 방법 중 하나인데 제재하고 언어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는지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감이 안 잡히네 어떻게 기본생활 잡는지 지도하는지 개인 경험 나눠 줄 익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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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