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른사람한테 진짜 많이 휘둘리는 편인거같아.. 내 삶이랑 사는거, 행동하는거, 말하는거 전부 다른 사람 기준에 맞춰져 있어 내 진짜 모습은 뭐고 나는 원래 어떤 사람인지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