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남소 받아보라고 사진 보내줬을 때 얼굴 내 스타일 아니다 싶었거든? 근데 어제 만났는데 옷핏과 피지컬이 날 설레게 했음.. 솔직히 188은 뭘 걸쳐도 개쩔지만 코트입으니깐 핏 장난아니더라 침 흘릴뻔함 츄릅
| 이 글은 3년 전 (2023/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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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남소 받아보라고 사진 보내줬을 때 얼굴 내 스타일 아니다 싶었거든? 근데 어제 만났는데 옷핏과 피지컬이 날 설레게 했음.. 솔직히 188은 뭘 걸쳐도 개쩔지만 코트입으니깐 핏 장난아니더라 침 흘릴뻔함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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