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최근 1~2억 정도 빚이 생기셨고 많이 힘들어하셔 엄마는 심각하게 우울해하시면서도 우리가 갚을거니 신경쓰지말라고, 너는 하던대로 하라면서 빚 액수도 잘 안알려주셔 ! 아직 공무원 되지도 않았지만 공무원을 준비하는게 현재 내 상황에 맞을까? (강의, 책은 친구한테서 무료로 넘겨받을 수 있어) 참고로 난 간호 4학년이고 월급 300넘는 병원 여럿 합격해서 더 고민이 돼. 이전에 가정상황 괜찮을땐 간호사가 너무 힘든 직업이고, 나한테 안맞아서 공무원 준비하겠다했는데 한순간에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어떤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어 너 익들이라면 솔직히 어떻게 할것같은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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