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월 25일까지 나가라고 일방적으로 통보받음... 지금 사는집 헐고 빌라 짓는다고 공사 일정이 1월말부터 시작이라 공사 일정 차질 주지 말라면서 좋은 말로 할 때 나가라고 해서 최소 3개월 시간 주시고+이사비 복비 그 외 내가 손해보는 비용 안 주면 이사 못 나간다고 했음.. 공사를 하루 이틀 생각하신 게 아닐텐데 왜 진작에 미리 말씀 안 하셨냐고 물었는데 25일까지 안 나가면 명도소송 걸고 강제집행해서 동네에서 망신 당하게 하겠다면서 공사 지연되면 소송 걸어서 손해 본 거 다 받아내겠다면서 협박까지 하고 전화 끊어버림 월세 밀리는 등 계약해지가 가능한 잘못을 한 게 없어서 집주인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뭘 믿고 당당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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