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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목사님이야 (기독교 욕 ㄴ...!) 

엄마가 64살이라 세대차이 너무 심하고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에 학대했었어 지금도 

저건 걍 그렇구나 하고 살고 있는데 

내가 알바한다 했더니 의심병 겁나 많아서 내가 집에서 나갈고 돈 모으려는 걸로 착각하고 아예 못하게 해.. 지금 졸업해서 바깥도 아예 못 나가게하고 용돈도 일주일에 4천원 주고 친구랑 약속도 못 잡게 해.. 

그래서 공장숙식 알아봤는데 많더라고 근데 문제가 내가 집이 있는 지역에 있는 대학교에 입학해서..그게 문제야..ㅋㅋ 진짜 벗어날 방법이 없음..대학교가 문제여서...엄마가 분명히 내가 말도없이 공장알바로 들어가서 연락 끊으면 학교로 연락해서 찾아올 듯.. 심지어 우리언니가 그 학교 다니는 데다가 언니가 신체장애인이어서 엄마가 항상 언니를 학교에 데려다 줌.. 하..미치겟다..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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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는 안 말리셔? 개노답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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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68살인데 자기 인생이나 겨우 건사하자는 마인드.. 항상 방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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