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나흘전에 확진받고 안방에서 격리하고 있어 화장실 하나밖에 없어서 어쩔수없이 같이쓰고.. 방 두개중 하나 아빠쓰고 하나 동생 격리하고 나랑 엄마는 거실에서 생활했는데 엄마가 증상 나타나시더니 오늘 확진되셨어 ㅜㅜㅜ 나랑 아빤 계속 음성이고.. 근데 동생 확진되기전에 계속 간호해줬었거든 그 뒤론 근처도 안갔지만.. 계속 신경쓰면서 하루종일 마스크쓰고 심지어 잘때도 마스크 끼고 꼼꼼하게 다 소독하고 양치도구랑 식기랑 다 분리해서 쓰는데 너무 불안하다 다들 어차피 걸릴 거 차라리 한번에 걸리는게 낫다곤 하는데 내가 주 5회 알바라 걸리면 진짜 안되거든 ㅠ 이거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할 필요 없이 그냥 받아들여야하는거야..?ㅠㅠㅠ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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